예약 시간표, 고객 차트, 정액권·횟수권 차감, 매출 정리를 휴대폰과 PC에서 바로 쓰는 무료 매장관리 도구입니다.
휴대폰 홈 화면이나 PC 바탕화면에 바로가기를 만들면 앱처럼 열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만드는 방법
네.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결제 정보를 받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원장님이 쓰는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만 저장됩니다. 설정에서 ‘자동 백업’을 직접 켠 경우에만 고객 사진을 뺀 데이터가 서버에 보관되고, 언제든 삭제할 수 있습니다. 자동 백업을 켜지 않았다면 기기를 바꾸기 전에 설정 메뉴에서 백업 파일을 받아 두셔야 합니다.
둘 다 쓸 수 있지만 자동 동기화는 되지 않습니다. 한 기기에서 백업 파일을 받아 다른 기기에서 불러오는 방식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자동 발송은 하지 않습니다. 예약 안내·전날 안내·재방문 문구를 만들어 휴대폰 문자 앱으로 바로 열어 주므로, 원장님 번호로 보내게 되고 별도 발송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네. 보너스 금액이 붙는 정액권과 시술별 횟수권을 판매하고, 시술 완료 때 차감합니다. 남은 정액권 잔액 합계도 따로 보여 줍니다.
네. 쓰던 프로그램에서 받은 엑셀(.xlsx, .xls)·CSV 파일이나 휴대폰 연락처(.vcf) 파일을 올리면 이름·연락처·생일·메모·정액권 잔액·남은 횟수를 자동으로 맞춰 가져옵니다. 이미 있는 번호는 중복으로 만들지 않고 빈 칸만 채웁니다.
네. 앱 마켓 없이 바로가기로 설치합니다. 아이폰은 Safari 공유 버튼 → 홈 화면에 추가, 안드로이드는 크롬 메뉴 → 홈 화면에 추가(또는 앱 설치), PC는 크롬·엣지 주소창의 설치 아이콘을 누르면 됩니다.
네이버 예약과 자동으로 연동되지는 않습니다. 대신 네이버 예약 알림 내용을 복사해 ‘알림 붙여넣기’에 넣으면 이름·연락처·날짜·시간·시술을 찾아 예약 화면에 채워 줍니다. 저장 전에 내용만 확인하면 됩니다.
홈 화면이나 바탕화면에 추가하면 주소를 칠 필요 없이 앱처럼 바로 열립니다. 앱 마켓 설치나 가입은 필요 없습니다.
카카오톡·네이버 앱 안에서 링크를 열었다면 바로가기를 만들 수 없습니다. 오른쪽 위 메뉴에서 ‘다른 브라우저로 열기’를 눌러 Safari나 크롬으로 연 뒤 따라 해 주세요. 브라우저 버전에 따라 메뉴 이름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